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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톡, 수질 안심 프로젝트…AI로 수질 측정

-가정용 스마트 수질 측정기 워터톡 홈 무료 신청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이수현 기자 2021-08-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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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톡의 워터톡 홈(WaterTalk Home)[사진 제공=더.웨이브.톡]

더.웨이브.톡은 IoT 수질 측정기 브랜드 워터톡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수질 안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녹물 등으로 불안했던 수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터톡 홈을 사용하면 가정의 물 상태를 지속적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까지 워터톡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도 인스타그램에 공지된다. 당첨자는 한 달동안 워터톡 홈 제품을 무료로 사용하고, 왕복 배송비도 지원된다.

가정용 IoT 수질측정기 워터톡 홈은 카이스트의 원천 기술과 특허 받은 측정 기술이 적용됐다. 레이저를 통과시킨 액체 속 빛의 파동을 분석해 수질을 측정해준다. 수질은 '톡' 단위로 변환돼 4가지 색상으로 표현돼 직관성을 높였다.

가정 외에서도 전용 컵에 물을 받고 전용 앱인 '워터톡'과 연동 후 측정모드를 선택하면 10초 안에 빠르게 수질을 측정할 수 있다. 앱에서 수질 상태, 통계 등 관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AI 기술로 분석한최적의 필터 설치∙교체 시기,수질 재측정 시기도 파악할 수 있다. 워터톡홈 수질 측정기는 전문가 장비와 동일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1/10으로 크기를 축소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영덕 더.웨이브.톡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정에 공급되는 수질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던 고객들이 직접 수질을 측정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안전한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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