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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플 등 4분기 실적 발표…美 FOMC도 주목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 2021-01-2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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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여의도지점 스마트딜링룸 모습 (사진=뉴스1)

이번주 국내외 주식시장에선 대형 이벤트가 줄줄이 이어질 예정이다.

먼저 이번주 국내 증시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화학 등 대형 상장사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몰려있다.

오는 26일 현대차와 삼성바이오로직스, 27일 LG화학, 삼성물산, 기아차, 삼성전기, 28일 삼성전자, 삼성SDI, 네이버, 현대모비스, 29일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LG전자 등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미국 뉴욕증시에선 대형 IT주 실적발표에 관심이 쏠린다. 27일(현지시간) 테슬라와 애플, 페이스북, AT&T, 월풀 등이 나란히 실적을 내놓는다.

대형 IT 이외에도 비자·마스터카드(신용카드업체), AMD(반도체), 존슨앤존슨·노바티스·일라이릴리(헬스케어) 등 S&P500 기업의 25%(100개 이상)가 실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오는 26~27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앞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금은 긴축을 고려할 때가 아니다"라고 언급한 만큼 증권가에선 통화 부양이 지속될 전망이다.

넷웨스트의 커민스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FOMC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고용이 미약하다는 사실만 인정하는 수준일 될 것"으로 전망했따.

조은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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