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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비대위 "최순실, 공단폐쇄 개입…분노·개탄"

머니투데이방송 박수연 기자 2016-10-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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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박수연 기자]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28일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개성공단 폐쇄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개성공단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갑작스런 개성공단 폐쇄 전면중단 결정 과정 이면에 최순실 등의 비선의 개입이 있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피해당사자인 우리 개성기업들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비선개입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정기섭 비상대책위원장은 "법적인 요건도 절차적 정당성도 결과에 대한 타당성도 결여된 개성공단 폐쇄는 이제라도 재고되고 다시 열기위한 준비에 착수할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 죄도 없었음에도 치명적 피해를 입고 도산의 위기에 처한 개성기업들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제반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수연 기자 (tout@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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