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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하병훈PD, “장나라 외모에 CG없어, 나이 들어보이게 하려 주름 넣었다”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 2017-12-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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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하병훈PD가 배우 장나라의 외모에 CG를 넣지 않았다고 밝혔다.

11일 하병훈PD는 서울 마포구 합정도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백부부’ 주인공 마진주 역을 연기한 장나라에 대해 언급했다.

하병훈PD는 “장나라씨가 실제 너무 동안이어서 놀랐다”며 “원래는 CG팀을 준비했었다. 얼굴도 깎고, 주름도 가리려고 했는데 할 필요가 없어서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나이가 들어보이게 하려 주름을 넣고 노 메이크업으로 찍었다”며 “외형적인 것은 너무 완벽했다. 연기적으로도 정말 잘 해줬다”고 덧붙였다.

‘고백부부’는 38살 동갑내기 부부가 20살로 돌아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은 타임슬립 드라마로, 지난달 18일 종영했다.

(사진:KBS2TV 고백부부)
[MTN 뉴스총괄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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