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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업계는 지금 '릴레이 캠페인' 열풍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민 기자 2020-04-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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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업계 관계자들이 '벤처 100인의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자료=V-ON 홈페이지 캡쳐 화면)

중소벤처기업계가 릴레이 캠페인 동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로 가라앉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분위기다.

먼저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지난달 말 '화훼농가 지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화훼농가 지원 릴레이 캠페인은 2월 중순 박원순 서울 시장이 시작해 정치와 경제계 주요 인사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2013년부터 중견련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의 지목을 받은 강 회장은 중견련 사무국 회의실마다 꽃을 구매해 비치했다. 또, 대내외 행사와 경조사 시에도 화훼 소비 촉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다음 바통은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회장과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에게 넘어갔다. 정재송 코스닥협회 회장의 지명을 받은 박 회장은 여성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 기업과 2020년 협회 신입 회원들에게 꽃 화분을 선물했다.

박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추천했다.

석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화훼농가 지원과 회원 기업에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응원의 뜻을 담아 봄꽃을 전달했다. 조 회장 역시 과천화훼단지 내에 위치한 천지농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협회에서도 화훼농가를 비롯한 이노비즈기업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업계 내에서 화훼 농가 지원 릴레이 캠페인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벤처 100인의 희망 릴레이 캠페인'도 속도를 내고 있다.

벤처 100인의 희망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국민과 벤처·스타트업 기업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달 13일 시작됐다. 벤처·스타트업 대표를 비롯해 관련 단체 및 기관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인물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정성인 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등이 있다.

박영선 장관은 "벤처기업은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작은 거인들이며,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의 중심에 대한민국 벤처기업이 있다"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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